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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팔의 토석류로 인한 막대한 피해가 드러나는 가운데, 레알 마드리드가 네팔과 티베트를 동렬로 표기한 것으로 알려지며 중국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. 사진은 AI로 제작.
新華社
2026/10/8
人民網日本語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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