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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일, 중국 매체 관찰자망은 중국 본토 언론인이 홍콩 중문대학의 '객원 교수'를 자칭했던 문제에 대해 대학 측이 직함을 전면 부인하고 법적 책임 추궁을 시사했다고 보도했다. 사진은 홍콩 중문대학.
新華社
2026/10/8
人民網日本語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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